나우 유 씨 미 3(2025) 후기 루벤 플레셔
2013년 2016년 영화였으니... 1,2에서 10년이나 지난 시리즈영화는 추억팔이 이전시리즈 팬 언급이 될수밖에없는듯싶고... 다이아몬드 이런 보석 볼 때 흠,,,싶어지고 다뤘으면 좋겠는 얘기를 영화에서 진짜 그대로 이뤄줘서 좋앗은!!! 다이아....부르주아들이 광산 갖다가 캬악~ 그 돈이 어디서 나오나 하면 대부분 전쟁사업 더러운돈 이런거라는ㄱ게... 부르주아척결 부의재분배하자 MZ정의마술쑈한다고요?ㅠㅠ아 너무좋음... 다이아몬드 캐온 아프리카에 돌려줌<이게 진짜좋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하 생각만 했지 진짜 그렇게 진행시켜주는 영화 개호감
여캐가 2에서 룰라로 바뀌었는데 헨리랑 룰라 둘다 등장시켜준 거 너무 좋음...신캐들 3인방도 좋았어..... 타이틀 나우 유 씨미에서 나우 유 캔트였나 글케 바뀐것도 좋고...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나우 유 씨미<를 대사로 넣은 거 굉장히 좋았음
악역이 굉장히 평면적? 전형적인... 기득권 못된 백인 권력가캐인데 그 납작한악역을 여성이 한다는 거 아직 충분히 의의가 있는 일이라고 본다..... 이런 악역조차 항상 남자니까
여자 마술사도 수 적어서 서로 친밀감가짐~도 지금 생각하니까 뻔한가 싶긴 한데 그래도 좋았음...마술사도 남초고 여성은 미녀조수만 하는 그런 인식이 있었으니까
컨프 약간 구세대 인물들과 mz신세대...의 화합을 잘 그려서 너무 좋았다....웅
뭔가 영화에 나온 호스맨의 팬이 된 기분... 또 지령이나 단체로 얘기하는 부분에서 내가 그들 사이에 낀 기분... 이런 단순한 거 정말 잘 못느끼는 편인데 그런 충실한 경험을 줘서 좋았어... 영화는 오로지 메세지만이전부다 생각깊게만드는영화가좋다충을 벗어나서 나도 일반관객이 된 기분이야...
티켓 역시 갖고싶다........ 하.....한번 더 볼까?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