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 40분 정도가 좋았음.... 근데 엔딩씬빼고 ㅅㅂ
이... 2000년대의 한국 정신병원의 사정... 내심장을 쏴라 같은... 입원병동에 대한 뭔가가...ㅋㅋㅋㅋ현실 사정이 못마땅하면서도....그래도 영화에서는 정신병에 대한 이해가 꽤 있어서 좋음....
강제로 의료적 조치로 영양 먹이는 게 아니라 같은 환자가 마음을 써서....상대가 아는 언어로 다가가는 게.... 자기가 중요하게 여기던 소품을 써서 상대를 위한 라이스어쩌구 장치라고 사용하는 이게 좋았다....
다 좋았는데 마지막에 폭우속에 굳이.... 양말만 젖은 게아니라...속옷도 젖어서 벗어야겠단겨?싶엇는데 굳이 먼 샷에 나체로 함께함을 보여주는 거에 붐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쯥.걍 박찬욱씨가 이짓거리를 그만햇으면좋겟음에 가깝고 영화 자체는 좋았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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