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 무난하게 좋은영화였어.... 파충류나 물에 사는 동물들 잘 담은 게 넘 좋앗으
기후장벽 뱀이 개발한건데 그거 뺏고 영역동물이라 계속 지들 영역 넓히려는 거ㅠ하 미국 역사 비판하는거라는 후기 보고 공감납득ㅋㅋㅋㅋㅋㅋㅋㅋ
그.고양잇과 무슨 종족인지 암튼 그 남자애
후반가니까 뭔가 복장이나 하는 행동...발상이 ㅈㅉ 인셀남같아서 ㅇㅋ....함 ㅋㅋㅋㅋㅋㅋㅋ하 비판 확실하다
영화... 웃기는 거 많대서 좀 기대를 살짝 했는데 라따뚜이 장면말고는 크게 웃긴 게 없었던 거 같아ㅋㅋㅋㅋㅋ 닉 회피형 소리 얘기만 트윗 봐가지고 보는데 주디가 더....사건 진행에 파트너 말 안 듣고....파트너가 아니라 조수가 필요하잖아 대의가 너무 중요해서...ww라고 생각 들어서 좀 불편~하게 봤다가.... 아 닉이 비꼬는 화법으로 얘기하고 있지 보통 사람들은 언행 보고 속뜻 알아채기 보다 어휘가 다가오는 게 먼저니까.....라고 납득.....
여캐가 메인 사건 해결하고 중요한 단서를 알고 정의를 쫓는 역할을 맡고 남캐는 오로지 파트너만을 사랑.파트너만 신경씀으로 움직임<이거 너무 기존 남녀인물 역할 반전해놓은 거라 그래...하고 맘에는 들엇어
그냥 우당탕탕 사건해결이 먼저다가 죽을 위기 겪고나니까 껴안고 한번에 우아아앙 울며 본심소통하기!!<ㅋ너무 오랜만에 보는 진행이야 이거!!ㅋㅋㅋㅋㅋ아동애니들 생각나고... 어쨌든 서로 신경쓰게 됐으니 잘됐구나....
게리가 넘 귀여웟어요... 그리고 집에 그... 러그같은 거 그냥 사각형이 아니라 뱀 이동하는 경로따라 지그재그로 만듦<이런 동물마다 다양한 특성대로 반영해놓은 게 마음에들어ㅋㅋㅋㅋㅋ좋다
LINK 노래가 넘조아요
닉이랑 주디 둘이 사귄다 얘기... 글쎄 주디가 게리랑 소통하며 파트너 비슷한 느낌이랑 비슷해보이는데 난.... 안아도 될까요 하고 꼬옥~하고 체온을 나누는 거... 서로 호혜성 나누는 그런..인간적인 유대 신뢰 충족감 뭐 그런거 말야.... 연애 안한다고 안 소중한 거 아닌데 아무튼 둘이 짱친넘어서 파트너인건 맞는데 굳이 연애적사랑으로 볼 필요 없지 않나 느낌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