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포의 살인 원숭이(1988) 후기 조지 A. 로메로
그...
많은 띵킹을 했는데
러닝중에 애들하고 대화로 다 풀어버렸더니 여기에 적을 게 없다ㅋㅋㅋㅋㅋ 큰일
앨런의 분노에 교감하는.... 엘라가 뭔가 분노의 상징..메타포..같단말이지
거기에 휘둘리다가 결국 인간승리를...
난 배척이 아니라 사랑해~로써 안아주는 엔딩을 바라긴 해서 후반에 노래틀어질때 감동...했는데. 물어뜯어 해치워버려서 어어 하긴 했어
근데 인간은 거짓말을 할 수 있다...는 얘기가 중간에 나온 거나, 커뮤친구랑 대화하고 보니까 손끝을 움직일 수 있게 됐는데 유일한 자유의지였던 입으로 끝냈다<이게 의미가 깊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좋았음
별개로 신체장애를 무언가 박탈당한 공포로 쓴다는 게 참 생각이 깊어지기도 하는것이오
앵무새 슬리퍼가 귀 여 웠 음